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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사라지지 않기를 또 다른 시선으로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관하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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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긍정과 치유의 철학

영화로 받는 혜택은 여러 가지다. 예술의 향유가 있고, 대중문화의 유희가 있고, 교양의 탐구도 있다. 영화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예술 매체를 품고 있어서 종합예술로 불린다. 그래서 영화로 받는 감정적인 이익은 무궁무진하다. 우울한 뉴스가 넘쳐나는 요즘에는 영화로 밝은 분위기와 긍정 메시지를 받아 치유에 이를 수 있다. 다음에 소개할 세 편의 영화는 외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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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굳이 완벽하지 않아도 돼
B급들의 긍정과 치유 콘텐츠

20%의 사람들이 80%의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세상에 사는 절대다수인 80%들. 그들이 느끼는 비주류의 감성이 B급 감성이라는 사회문화의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 1860년대 독일에서는 상류층들이 향유하는 고급 예술의 범주에 들지 못한 그림이나 음악을 ‘하찮은 예술품’으로 비꼬는 ‘키치(Kitsch)’로 분류했다. B급 감성은 키치가 가진 속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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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으로 소외된 자들의 삶에 긍정에너지를 불어넣는 콤파안

‘회사(company)’의 근원은 오늘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친근하고 다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라틴어 어원에 따르면 회사는 ‘함께(com)’ ‘빵(pan)’을 나눠 먹는 자(Bread Fellow) 또는 나와 함께 빵을 가르는 가까운 사람들을 뜻했다. 콤파안(Compaan)은 벨기에의 직업훈련 및 취업자문 기업이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KS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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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러시아를 벗어나 그들만의 역사와 문화를 세우다 벨라루스

소비에트 시절 공산주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나라, 거대한 회색빛 공공건물과 거대한 광장 앞 레닌상이 시민을 반기는 수도 민스크, 긴 외투와 털모자로 매서운 추위로부터 몸을 감싼 남녀와 거리를 정찰하는 군복차림의 순찰병… 유럽 북동부에 자리한 구소련 독립국가인 벨라루스 하면 언뜻 떠올리게 되는 이미지들이다. 전 세계 구석구석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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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한층 더 성장한 배우 이청아

배우는 대중의 곁에 친숙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의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도 주사위처럼 다면적인 모습을 갖고 있는데 매 작품마다 다른 이의 삶을 살아가는 배우라면 어떨까. 아마도 그 배우를 잘 안다고 장담하기 어려울 것이다. 배우 이청아도 그렇다. 20대엔 영화 에서 막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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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천이 만드는 건강한 호흡기 호흡기질환 예방법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은 결국 펜데믹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봄이면 찾아오는 미세먼지와 환절기 감기까지 호흡기질환은 경중을 떠나 겨울부터 봄까지 우리 일상풍경을 바꾸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되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가 토착화되어 계절성 유행병이 될 가능성을 높다며 개인위생에 철저히 신경쓸 것을 당부한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호흡기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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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로 도시의 표정을 바꾸다 사회적기업 스플의 공간 이야기

인천 지하철 센트럴파크역 천장에 달린 조형물을 본 적 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그 역 바로 위가 공원이었는데 그곳에 있는 나무뿌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그 나무뿌리들은 피복을 벗긴 동선을 꼬고 또 꼬아서 만든 설치작품이었다. 천장을 뚫은 나무뿌리는 지하에 머물러있던 공간을 지상으로, 공원으로, 나무로, 푸른 잎으로, 푸른 잎이 펼쳐진 하늘로 확장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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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이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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